등산하다보면 만날 수 있는 다람쥐와 청설모! 비슷하게 생겼지만 몇 가지 차이점이 있다. 그전에 잠깐 청설모에 대해 알아보자! 청설모는 외래종이다? 🤔 아니다. 청설모가 외래종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청설모는 아주 오래 전부터 한반도에 서식해 온 동물이다(= 토착종). 청설모의 털은 과거부터 붓의 재료로 사용되어 왔고, 조선 시대에는 청설모의 털을 중국에 조공품으로 받치기도 했다. 다람쥐에 비해 예쁨 받지 못하는데, … [설치류] 다람쥐와 청설모의 차이점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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