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행동으로 알아보는 언어(카밍 시그널)

우리의 반려동물은 바디랭기쥐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끊임없이 알려준다, 이렇게 소리 없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언어를 ‘카밍 시그널’이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강아지가 고양이보다 사람의 눈에는 행동이 더 잘 보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