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동물일까?
이베리아스라소니
학명: Lynx pardinus

사진 출처: WWF
이베리아스라소니는 주식인 산토끼 감소의 극감, 밀렵, 서식처 상실 등으로 인하여 멸종위기에 놓여졌다. 생김새는 유라시아스라소니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는 약 절반정도이다. 캐나다스라소니와 밥캣과 크기가 비슷하고 수컷이 암컷보다 크다. 머리가 작고 다리가 길며 꼬리 끝이 매우 짧고 검은색이다. 특히 성체의 경우 귀와 검은색 숱이 마치 수염 있는 것처럼 돋보인다. 번식시기는 3월에서 4월 사이이며, 임신 기간은 63~73일이다. 보통 한 배에 새끼를 3마리 낳을 수 있으며, 2마리를 넘는 경우는 드물다. 새끼는 8개월에서 23개월 사이에 굴을 나간다.
| 이베리아스라소니 (Iberian lynx) | |
| 계 | 동물계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과 | 고양이과 |
| 속 | 스라소니속 |
| 종 | 이베리아스라소니 |
분포지역: 포르투갈, 스페인
서식지: 지중해 숲, 삼림 및 관목
몸길이: 85 ~ 110cm, (꼬리길이) 12 ~ 30cm, (어깨 높이) 60 ~ 70cm
몸무게: 10 ~ 13kg
특이점: 시속 80km, 일부다처제
수명: 최대 13년
생활양식: 단독생활
먹이: (주식) 토끼 / 때때로 토끼가 부족할 땐 오리, 어린 사슴, 새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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